'죽음'의 패스트푸드점이 된 '맥도날드'
전주 한 매장에서, '집단 장염'에 걸렸다는 민원이 제기된 맥도날드가, 2017년 9월2일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서 '불고기 버거판매를 중단' 한다. 맥도날드는 이날 오후 공식 입장에서 "전주 지역 매장을 다녀간 고객이, 질병을 호소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안을 매우 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모든 매장에서. '불고기 버거 판매를 잠정 중단'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 2017년 8월 28일. 전주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햄버거를 사 먹은, 초등학생 7명과 교사 1명 등 8명이 '장염에 걸렸다는 민원'이 제기되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들은, 모두 '불고기버거'를 먹은 이후, '복통'과 '설사', '고열'등 '장염 증세'를 보였다...
20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