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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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서 동메달에 그쳤으나 그가 올림픽 영웅이 된 이유 - 반데를레이 지 리마 (Vanderlei de Lima history)
마라톤 경기 중 불의의 사고로 금메달을 놓쳤으나 탈인간급 인성을 보인 선수2004 아테네 올림픽. 올림픽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라톤에서 선두로 달리던 남자가 갑자기 습격을 당한다.비운의 마라토너에서 영웅으로 - '반데를레이 코르데이루 지 리마' (Vanderlei Cordeiro de Lima)마라톤 경기 중 습격을 받은 남자는 브라질 국가 대표인 '반데를레이 코르데이루 지 리마'로 1969년 브라질에서 태어났다.16살때 마라톤을 시작한 리마는 1994년 프랑스 랭스마라톤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을 시작으로 1996년 도쿄 마라톤(2:08:38)에서 우승하면서 주가를 올렸고 같은 해 애틀랜타 올림픽 대표로 출전했으나 신발에 문제가 생겨 첫 출전한 올림픽 성적은 47위에 그치고 만다.허나 1998년 ..
2024.08.23 -
경기 중 상대선수 팬에게 칼빵 맞은 비운의 테니스 세계랭킹 1위 - 모니카 셀레스 (Monica Seles History)
어긋난 팬심으로 잃어버린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천재 1973년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난 모니카 셀레스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5살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천부적인 소질을 보인 그녀는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프로로 전향. 첫 시즌에 세계 랭킹 6위에 오르며 여자 테니스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그 후 약 1년 후인 1990년 16세라는 나이로 최연소 프랑스 오픈 단식에서 챔피언이 되는 기염을 토하며 전세계 테니스 팬들을 경악시키게 되는데... 그녀의 우승에 사람들이 놀란 것은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타이틀도 있지만 당시, 여자 테니스계의 여제라 불리는 슈테피 그라프를 꺾고 우승을 했기 때문이었다. 슈테피 그라프는 총 22회 그랜드 슬램 단식 우승과 4대 그랜드 슬램 대회에서 모두 4번 이상 우승을 한..
202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