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를 처음 먹어보다
평소 비린것을 정말 못먹는 호시소라... 그런 내가 과메기에 과감히 도전을 하게 됐다. 그 이유는... 1박2일에 나온 과메기 때문... 거기서 이수근이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너무 먹고 싶어졌다. 내가 어릴적... 아버지가 사온 과메기를 한번 맛보고... 기겁을 한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이제는 나도 성인이 되었으니... 극복하겠지... 그렇게 포항직송 과메기를 사와... 푸짐한 쌈과 함께 먹었다. 결론은??? 맛있네??? ㅎㅎㅎ 난 극복한 것이다. 생각보다 비리지도 않고... 식감도 상당히 쫀득쫀득해서... 여러 쌈과 함께 먹으면 누구라도 먹을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맛있게 먹고... 남은 과메기는 나중에 먹기로... ..... ... .. . p.s:하지만 나중에 다시 먹은 과메기는 교..
2016.02.21